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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MS의 데이터센터 공사 40% 지연...서비스 확장 늦어지나
2026. 4. 20. 오후 4:45

AI 요약
미국에서 건설 중인 대형 데이터센터들이 복잡한 인허가 절차, 전력 공급 부족, 전문 인력 및 장비 부족 등으로 일정 지연 위험에 처해 있으며, 파이낸셜 타임스가 인용한 위성 데이터 분석업체 신맥스는 올해 완공 예정 프로젝트의 약 40%가 지연 위험에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대표적 사례로 오라클과 오픈AI가 참여한 텍사스 셰클퍼드 카운티 1.4GW 캠퍼스는 10개 건물 중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인 건물이 1개에 불과해 당초 2026년 하반기 일부 완공 목표가 2027년 이후로 밀릴 가능성이 제기되며, 텍사스 밀람 카운티의 1.2GW 프로젝트도 비슷한 상황입니다. 신맥스는 내년 완공 예정 프로젝트의 60% 이상이 아직 착공조차 하지 않았다고 분석했으며, 업계에서는 이러한 건설 병목이 AI 인프라 확장 속도와 산업 성장에 제약을 줄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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