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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20대 부호 가문 자산 6470억달러…AI 인프라 수요에 사상 최대
2026. 4. 13. 오전 8:41

AI 요약
블룸버그 억만장자 지수 분석 결과 아시아 상위 20개 재벌 가문의 자산은 총 6470억달러(약 957조5600억원)로 전년 대비 16% 증가해 블룸버그가 관련 집계를 시작한 2019년 이후 최대 규모이자 최대 증가폭을 기록했습니다. AI 확산에 따른 데이터센터와 서버, 전력 설비 등에 필요한 금속과 반도체, 인프라 수요 급증이 자산 증가를 이끌었고, 알루미늄 기업 중국홍차오그룹을 지배하는 장보 가문의 경우 그룹 주가가 지난해 약 200% 급등했습니다. 가문별 순위는 인도 릴라이언스의 암바니 가문이 897억달러(약 132조7560억원)로 1위, 궉 가문이 502억달러(약 74조2960억원)로 2위, 삼성 이재용 가문은 455억달러(약 67조3400억원)로 3위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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