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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데이터센터 호황…LS그룹 전력 인프라 ‘영토 확장’
2026. 6. 5. 오후 4:06

AI 요약
LS그룹은 해저케이블 생산·포설을 일괄 수행하는 LS전선·LS마린솔루션, AI 데이터센터용 버스덕트 공급의 가온전선, HVDC 변환용 변압기 생산의 LS일렉트릭, 전기동 생산의 LS MnM 등을 통해 소재부터 송전·변전·배전까지 통합 전력 솔루션 역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LS전선은 동해 공장 내 5동 준공으로 HVDC 해저케이블 생산능력을 기존 대비 4배 이상 확대했고, 북미 대상 약 7000억 원 규모의 345㎸ 지중·해저 초고압 케이블 계약과 미국 버지니아 해저케이블 공장 착공을 추진했으며 LS마린솔루션은 초대형 HVDC 포설선 건조에 착수했습니다. 가온전선 미국법인 LSCUS는 미국 빅테크와 올해 약 500억원을 시작으로 향후 5년간 버스덕트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고, LS일렉트릭은 부산 공장 증설로 HVDC 변환용 변압기 생산 능력을 연간 6000억 원 규모로 3배 확대했으며 LS MnM은 울산 온산 제련소의 연간 전기동 약 68만톤 생산능력과 온산Ⅰ·온산Ⅱ의 뉴욕상품거래소 그레이드 1 등록 등으로 북미·글로벌 시장 진출을 강화하며 지난해 매출 14조9424억원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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