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에이텀, 평판형 트랜스로 AI 데이터센터 평정 나선다
2026. 6. 7. 오후 3:03

AI 요약
소형 변압기 전문 기업 에이텀(355690)이 국내에서 유일하게 자체 개발한 평판형 트랜스 기술을 바탕으로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시장의 핵심 게임 체인저로 부상하고 있으며, 해당 기술은 코일형 대신 평면 동박 패턴을 권선으로 사용해 전력 밀도가 최대 3배이고 효율은 98~99%로 기존(92~96%)보다 높다고 SK증권은 분석했습니다. 에이텀은 AI 데이터센터 투자 증가와 고전압 전력 구조 전환에 맞춰 평판형 트랜스 양산 납품을 본격화하고 지난 5월 성호전자와 AI 데이터센터용 SMPS 개발 및 생산 협력 계약을 체결했으며, 평판형은 생산 자동화가 가능해 비용 절감과 마진 개선 효과가 있다고 보도되었습니다. 에이텀의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전년(204억 원) 대비 244.6% 급증한 704억 원을 기록했으나 영업손실 -65억 원이 지속됐고, 계열사인 청한전자는 매출이 2022년 531억원에서 2025년 620억원으로, 영업이익은 30억원에서 38억원으로 증가했으며 디에스티는 2025년 매출 313억원·영업이익 18억원을 기록했다고 보도되었습니다.
![[클릭 e종목]"에이텀, 국내 유일 '평판형 트랜스'로 AI 데이터센터 게임 체인저로 부상"](https://cwstatic.asiae.co.kr/asiae_v2/asiae_news.png)



![[글로벌 경영] 전력 인프라 통합 솔루션으로 AI 시대 선도](https://pds.joongang.co.kr/news/component/htmlphoto_mmdata/202605/29/f113c668-e200-4b0a-b5d4-5a7c40384639.jpg)
![[심층 진단]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發 전력 슈퍼사이클 가속화, LS일렉트릭의 북미 배전 시장 고도화 전략과 과제](https://cdn.newsvalue.kr/news/photo/202605/23755_26265_9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