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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기기 3사 ‘동반 최고 실적’…AI가 늘린 슈퍼사이클 ‘장기화’ 국면 진입
2026. 5. 3. 오후 5:05

AI 요약
글로벌 AI 확산에 따른 전력 인프라 수요 급증으로 LS일렉트릭·HD현대일렉트릭·효성중공업이 2026년 1분기 나란히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과 역대급 수주 잔고를 기록하며 전력기기 산업이 '슈퍼사이클' 장기화 국면에 진입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LS일렉트릭은 1분기 연결 매출 1조3766억원, 영업이익 1266억원으로 1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고 데이터센터 전력솔루션 1700억원 수주와 블룸에너지와의 3190억원 배전솔루션 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MCM엔지니어링II 공장에 약 1억6800만달러(약 2500억원)를 투자해 2030년까지 생산동을 추가 구축할 계획입니다. HD현대일렉트릭은 분기 기준 17억9700만달러(약 2조6600억원) 신규 수주와 영업이익률 24.9%를 기록했고 약 6800억원 규모 엔진·발전기 패키지 수주를 확보했으며 효성중공업은 1분기에만 4조원이 넘는 전력기기 신규 수주와 7871억원 규모 765kV 초고압 변압기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SST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