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美 AI 데이터센터 확충…K에너지 밸류체인 질주
2026. 5. 4. 오후 5:50
AI 요약
인공지능(AI) 생태계에서 전기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발전부터 송배전, 2차전지에 이르는 K에너지 밸류체인 관련 기업 주가가 4일 급등했으며 ‘발전 및 송배전’ 업종의 평균 주가 상승률은 14.7%였고 대원전선(29.98%), 제룡전기(29.97%), 선도전기(29.94%), 일진홀딩스(29.94%), LS마린솔루션(29.98%)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습니다. 전력기기 대장주 효성중공업은 이날 주가가 8.08% 올라 422만8000원에 마감했으며 HD현대일렉트릭과 LS일렉트릭은 각각 3.75%, 5.76% 상승했고 효성중공업은 1분기 미국 시장을 중심으로 4조원어치 이상 신규 수주했으며 HD현대일렉트릭은 북미 1분기 신규수주 약 2조6460억원, LS일렉트릭은 북미에서 최근 3200억원 규모 수주에 성공했습니다. AI 데이터센터가 북미 지역에 잇달아 지어지며 전력 인프라 확충 기대가 커졌고 국내 AI 전력 기업이 미국 에너지 기업과 대규모 공급 계약을 체결하는 가운데 LME 3개월물 구리 가격은 t당 1만~1만3000달러 안팎을 기록했으며 매그니피센트7 중 실적을 발표한 5개사(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아마존, 메타, 애플)가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