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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시대 핵심은 전력…가온전선 ‘AI데이터센터 인프라주’로 주목
2026. 6. 2. 오전 10:47

AI 요약
LS그룹 가온전선의 미국 자회사 LSCUS는 북미 AI 데이터센터 수요에 대응해 최근 글로벌 빅테크와 3년간 약 1조2000억원, 다른 빅테크와 5년간 약 4조원 규모의 장기 프레임 공급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들 계약은 단발성이 아닌 수년간 지속되는 프레임 계약으로,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와 증설 특성상 실제 공급 규모가 계약을 상회할 가능성이 있어 업계는 현재 연결기준 연간 약 2조원인 가온전선의 매출이 2배 이상 확대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아울러 LS전선은 초고압 케이블·해저케이블·HVDC·버스덕트 등 AI 전력 인프라 사업을 확대하고 미국 버지니아주 해저케이블 공장 건설과 북미 전력망 투자로 미국 공략을 강화하고 있으며, LS머트리얼즈는 울트라커패시터 사업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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