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AI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4배 급증…커지는 HVAC 존재감
2026. 5. 8. 오후 2:47

AI 요약
스태티스타에 따르면 글로벌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는 2025년 82GW에서 2030년 220GW로 증가할 전망이며, 특히 AI 워크로드 전력수요는 같은 기간 44GW에서 156GW로 늘어날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AI 데이터센터는 GPU 기반 서버 증가로 발열이 급증해 서버 과열로 인한 성능 저하·장애 우려가 커지면서 냉난방공조(HVAC) 중요성이 확대되고 기존 공랭에서 액체냉각·액침냉각 등 차세대 냉각기술 도입이 빨라지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삼성전자가 플랙트그룹 인수 추진과 일본 홋카이도 HVAC 테스트랩 구축으로 데이터센터 공조시장 확대를 추진하고 있고, LG전자는 워싱턴 D.C.의 데이터센터월드(DCW) 2026에서 직접 칩 냉각(DTC) 방식의 냉각수분배장치(CDU)와 액침냉각 솔루션을 공개하며 냉각 용량을 기존 대비 2배 이상 늘린 제품과 GRC·SK엔무브와의 공동개발을 선보였습니다.


![[서울에너지포럼] “AI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폭증…효율화·수요관리 없으면 시스템 부담 한계”](https://edata.ekn.kr/data/ekn/image/2026/04/29/ekn20260429000001.jpg)
![[서울에너지포럼] “AI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폭증…효율화·수요관리 없으면 시스템 부담 한계”](https://www.ekn.kr/mnt/file/202604/news-p.v1.20260428.b375a0b227c24608ac265d8319922fec_R.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