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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데이터센터 발열 문제 해결 위해 LG·삼성도 나선다
2026. 4. 24. 오후 2:24

AI 요약
LG전자가 AI 데이터센터용 공기·액체·액침 냉각 등 열관리 솔루션부터 에너지 사용 최적화까지 토털 솔루션을 제안했습니다. 클라우드 AI의 고전력 밀도와 발열 증가로 기존 공랭식 시스템의 한계가 부각되는 가운데 냉각 시스템은 전체 데이터센터 소비 전력의 약 40%를 차지하며 글로벌마켓인사이트에 따르면 AI 데이터센터용 HVAC는 에너지 소비를 30~50% 줄이고 PUE를 1.05~1.15까지 낮출 수 있습니다. LG전자는 지난 20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데이터센터월드(DCW) 2026에 참가해 관련 기술을 공개했으며 삼성전자는 지난해 독일 공조기기업체 플랙트그룹의 인수를 완료해 해당 분야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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