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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데이터센터 전력 급증 고민 빠진 美中, 연료전지 관심 갖는 이유는
2026. 4. 18. 오전 10:00

AI 요약
연료전지는 인공지능 전환(AX)과 그린전환(GX) 시대의 주요 전력 인프라로 도심형 AI 데이터센터에 적합하며 기상 영향 없이 상시 전력 생산이 가능하고 발전 시 발생하는 폐열을 인근 지역 난방에 활용할 수 있어 효율적이며, AI 데이터센터 전력수요는 2026년 1050TWh에서 2030년 1800TWh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미국 최대 전력 유틸리티 AEP가 2024년 11월 불룸에너지와 최대 1GW 공급계약을 체결하면서 상업화가 본격화했고, 시장조사 기관들은 전체 연료전지 시장(수송 포함)이 2025년 기준 8~17조 원 규모에서 2030년대까지 연평균 10~26% 성장해 발전용 비중이 약 55~70%에 이를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국내는 누적 설치량과 기술력이 세계 수준이고 제조사·협력업체의 투자·R&D 비용이 약 2조 원으로 추정되나, 기후에너지환경부의 CHPS 입찰 고시에서 의무 공급 물량 중단 또는 대폭 축소 방안을 검토하는 등 정부 정책의 불확실성과 대부분이 LNG 기반의 ‘그레이수소’라는 점이 산업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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