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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게이츠가 찍은 ‘이콜랩’, 韓 반도체 생태계 발판 삼아 AI 인프라 공략
2026. 4. 16. 오후 9:09
AI 요약
전 세계적으로 AI 데이터센터 증설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100년 전통의 수처리 기업 이콜랩이 지난해 한국에 데이터센터 냉각수 관리 사업부를 신설하고 AI 데이터센터 및 반도체 공정 시장에 냉각 솔루션 공급을 위해 진출했습니다. 이콜랩은 포춘의 ‘AI 혁신 기업’ 9위에 오르고 빌앤멜린다게이츠 재단이 주요 투자자로 참여하는 등 글로벌 가치를 인정받으며, 글라이콜 운용과 미생물 오염 방지 등 정밀한 수처리 기술로 PUE와 WUE를 개선하는 냉각 효율 최적화 솔루션을 국내 유력 반도체 소재 기업들과 협력해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콜랩 한국지사는 한국을 현장형 실행 거점으로 삼아 국내 데이터센터 운영사와의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K-데이터센터 인프라 성공 사례를 글로벌로 확산할 계획이며 업계는 이를 AI 인프라의 지속 가능성을 담보하는 에너지 솔루션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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