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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U 발열 잡아라"…삼성전자, AI 데이터센터 냉각 사업 드라이브
2026. 5. 14. 오후 5:40
AI 요약
삼성전자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핵심 인프라인 냉난방공조(HVAC) 사업을 차세대 성장축으로 육성하며 지난해 약 2조4000억원을 투입해 인수한 플랙트그룹과의 시너지를 통해 공조기부터 액체냉각용 냉각분배장치(CDU)까지 전 공정을 아우르는 풀 라인업으로 통합 솔루션 사업자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구상을 공개했습니다. 회사 측은 고성능 GPU와 고집적 서버 확산으로 발열 관리 중요성이 커지면서 액체냉각 중심으로 전환될 것으로 보고 CDU를 활용해 전력사용효율(PUE)을 낮추고 에너지 비용과 탄소 배출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으며 글로벌 데이터센터 냉각 시장은 2024년 163억달러에서 2030년 407억달러로 연평균 16.5%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