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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 성균관대·GST와 AI 데이터센터 액침냉각 실증 협력
2026. 6. 5. 오전 10:04

AI 요약
에쓰오일은 성균관대 슈퍼컴퓨팅센터, 글로벌스탠다드테크놀로지(GST)와 AI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와 발열 문제 해결을 위한 액침냉각 기술 실증 및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습니다. 3사는 액침냉각유와 냉각장비, 실제 고성능 컴퓨팅 운영 환경을 연계한 통합 실증을 추진하며 에쓰오일은 액침냉각유 에쓰오일 e-쿨링 솔루션 공급과 분석·기술 자문을, 성균관대 슈퍼컴퓨팅센터는 고발열 GPU 서버와 실증 환경을, GST는 장비 운영과 데이터 분석을 담당해 냉각 성능과 안정성, 운영 신뢰성을 검증할 예정입니다. 이번 협력은 성균관대학교 슈퍼컴퓨팅센터가 수주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제 컴퓨팅 자원집중형 인공지능 응용기술개발과 연계해 추진되며 관련 실증 및 연구는 2029년 5월까지 진행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