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AI 데이터센터 냉각 시장 … 정유·조선사도 뛰어들어
2026. 5. 26. 오후 6:07

AI 요약
인공지능(AI) 확산으로 데이터센터의 전력 소비와 발열 문제가 심화되면서 서버를 전기가 통하지 않는 특수 냉각유에 직접 담가 열을 식히는 액침냉각 기술이 공랭식의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국내 정유 4사(SK이노베이션, GS칼텍스, HD현대오일뱅크, 에쓰오일)는 윤활기유와 석유화학 소재를 활용해 액침냉각유 개발과 실증 사업을 확대하고 있으며, SK이노베이션은 SK엔무브를 통해 2022년 GRC와 공동개발에 착수했고 GS칼텍스는 2023년 제품을 출시해 공급 중이며 HD현대오일뱅크와 에쓰오일도 관련 브랜드 출원·실증에 나섰습니다. 조선업계도 냉각 인프라 시장 가능성에 주목하며 삼성중공업은 바지선·선박·해양 플랫폼 위에 서버를 탑재하는 플로팅 데이터센터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서울에너지포럼] “AI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폭증…효율화·수요관리 없으면 시스템 부담 한계”](https://edata.ekn.kr/data/ekn/image/2026/04/29/ekn20260429000001.jpg)
![[서울에너지포럼] “AI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폭증…효율화·수요관리 없으면 시스템 부담 한계”](https://www.ekn.kr/mnt/file/202604/news-p.v1.20260428.b375a0b227c24608ac265d8319922fec_R.jpg)


![[밀물썰물] 수중 AI 데이터센터](https://www.busan.com/nas/wcms/wcms_data/photos/2026/04/13/2026041318060808782_l.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