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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너지포럼] “AI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폭증…효율화·수요관리 없으면 시스템 부담 한계”
2026. 4. 29. 오전 11:01
![[서울에너지포럼] “AI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폭증…효율화·수요관리 없으면 시스템 부담 한계”](https://www.ekn.kr/mnt/file/202604/news-p.v1.20260428.b375a0b227c24608ac265d8319922fec_R.jpg)
AI 요약
이유수 숭실대 교수는 28일 제9회 서울에너지포럼에서 전 세계 데이터센터 시장이 2030년까지 약 3조 달러로 확대되고 전력 설비 용량이 현재 약 100GW에서 200GW 이상으로 증가할 전망이며, 국내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는 2025년 약 8TWh에서 2038년 30TWh로 4배 가까이 증가하고 최대전력은 6GW 이상으로 확대돼 전력계통 부담이 커질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교수는 AI 데이터센터가 수십만 개 GPU 동시작동으로 전력 변동성이 크고 국내의 60~70%가 수도권에 집중돼 송전망 병목과 전력수급 불균형 우려가 크다고 지적하며 냉각 효율 개선·서버 통합·고전압 DC 배전·AI 기반 에너지관리 등 효율화와 PUE 1.5 이하 목표, 소프트웨어 기반 부하 이동·분산형 데이터센터·PPA 확대·자가발전·분산에너지 병행 등 수요관리 중심의 대응을 제안했습니다.
![[서울에너지포럼] “AI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폭증…효율화·수요관리 없으면 시스템 부담 한계”](https://edata.ekn.kr/data/ekn/image/2026/04/29/ekn2026042900000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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