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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 직구' 시대 개막, 한전 밖으로 나가는 AI 데이터센터 전력[기후로운 경제생활]
2026. 5. 3. 오전 5:03
AI 요약
AI·반도체·전력 주가가 동반 급등하는 가운데 대형 AI 데이터센터의 막대한 전력 수요(한 곳당 10만 가구 수준)를 충족하기 위해 24시간 고밀도 전력이 필요하다고 보도했습니다. 빅테크들은 한전을 거치지 않는 PPA로 재생에너지를 직거래로 확보하고 있으며, 네이버는 GS풍력 지분 30%를 인수하고 2028년 상반기 상업운전 시작 후 25년간 두 데이터센터에 연간 약 180GWh를 공급받는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PPA는 한전 산업용 요금보다 10~20% 비싸고 송전망 사용료가 별도이나 안정적 전력 확보와 RE100 달성 때문에 선택되고 있으며 일부 기업(M7)은 재생에너지 부족으로 가스로 눈을 돌려 대열에 균열이 생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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