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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로 간 AI 데이터센터…삼성·한화 ‘신시장 쟁탈전’
2026. 4. 11. 오전 8:00

AI 요약
우주 AI 데이터센터 구축 논의가 본격화되면서 국내 기업들이 반도체와 태양광을 축으로 우주 산업 선점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파운드리는 우주용 반도체와 파운드리 기술 개발에 착수했고, 과기정통부 우주항공반도체전략연구단 사업을 통해 D램·낸드 우주 환경 검증을 진행했으며 SK하이닉스·넷솔·파워마스터반도체 등이 검증 사업에 참여하고 한국원자력연구원은 방사선 환경에서 차세대 AI 반도체를 세계 최초로 검증했습니다. 한화큐셀은 페로브스카이트 탠덤셀 파일럿 라인을 운영해 우주 데이터센터 전력원 상용화 준비를 진행 중이며, ETRI 연구단은 2030년까지 7종 국산화를 목표로 제시했고 노바스페이스는 2024년 기준 위성·로켓 제조 시장을 약 410억 달러로 제시해 향후 시장 확대가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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