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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상 칼럼] AI와 에너지의 융합, 미래 산업의 패권을 가른다
2026. 4. 10. 오후 1:40
![[양현상 칼럼] AI와 에너지의 융합, 미래 산업의 패권을 가른다](https://cdn.aitimes.com/news/photo/202604/209061_211390_1452.jpg)
AI 요약
세라위크(CERAWeek)에서는 생성형 AI의 폭발적 성장으로 처리해야 할 데이터량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 데이터센터가 거대한 전력 블랙홀이 되며 전례 없는 '에너지 갈증'이 발생했다는 점이 핵심 메시지였습니다. AI는 에너지를 소비하고 신소재와 로봇을 필요로 하는 '에너지-소재-기계'의 대융합 영역으로 진입해 저전력 반도체, 고효율 냉각장치, 차세대 배터리 등 소재 공학이 필수이며 에너지 산업이 AI의 연산 능력을 결정짓는 핵심 공급망이자 안보 자산으로 재편되고 있다고 필자는 설명했습니다. 원자력·재생에너지·수소 경제는 AI로 최적화된 그리드로 관리될 것이며 AI와 에너지, 소재, 로봇의 융합이 21세기 경제 지도와 지정학적 구도를 바꾸는 융합혁명의 핵심이라고 필자는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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