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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美GDP 성장 AI에 편중…실물자산 투자로 리스크 분산"
2026. 5. 7. 오전 8:28

AI 요약
하나증권은 미국 1분기 GDP가 연율 2.0%로 전분기(0.5%) 대비 반등했지만 AI·반도체·데이터센터 중심의 투자 사이클에 의해 유지되는 특정 산업 집중형 성장 구조라고 분석했습니다. 이영주 연구원은 1분기 개인소비가 1.6% 증가했으나 세금 환급이 전년 대비 11% 늘고 개인 저축률이 3월 기준 3.6%로 수년 내 최저인 점과 고금리로 주택거래량이 1990년대 중반 수준까지 떨어진 점을 들어 경제 전반의 체력은 강하지 않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시장의 쏠림 리스크를 관리하고 에너지·금과 같은 실물자산을 활용하는 균형 전략이 중요하다고 결론지었습니다.

![[양현상 칼럼] AI와 에너지의 융합, 미래 산업의 패권을 가른다](https://cdn.aitimes.com/news/photo/202604/209061_211390_14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