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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AI 기반 침수 계측·경보 시스템’ 본격 가동
2026. 5. 14. 오전 6:39

AI 요약
서초구는 오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5개월간 운영되는 올해 수해대책기간을 맞아 AI 기반 침수 계측·경보 시스템을 본격 가동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공공 CCTV 영상에 AI를 접목해 도로에서는 차량 타이어 휠과 맨홀 등 표준 규격을 활용해 침수 상태를 정량적으로 분석하고 도로 침수심이 30㎝에 도달하면 레이저 차단기와 맨홀 주의용 바닥 투사 경고를 자동으로 표출하며, 하천 구간에는 가상 기준 수위표로 침수심과 유속을 함께 계측한다. 서초구는 강남역 일대 등 도심 내 상습 침수지역 7개소와 주요 하천 3개소 등 총 10개소에 지능형 CCTV를 설치해 재난안전대책상황실과 연계했으며, 2월부터 4월까지 수방시설과 수해취약시설 122개소, 산사태 우려 관리지역 261개소 정비를 완료했고 침수취약가구 690가구에 물막이판과 역류방지시설을 설치했으며 도로 맨홀 추락방지시설 386개를 추가 설치할 예정이고 강남역 대심도 빗물배수터널 사업과 양재1·2동 빗물펌프장 신·증설 사업 등 방재 인프라 구축도 지속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