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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인공지능 기반 산업시설 화재 대응제계 구축 논의
2026. 5. 13. 오후 3:48

AI 요약
대전시는 13일 대전연구원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위험분석협의체 회의’를 열어 인공지능(AI) 기반 산업시설 화재 대피·대응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회의는 2023년 한국타이어 공장 화재와 지난 3월 문평동 안전공업(주) 화재 등 대형화재 발생을 계기로 산업시설 화재 현황 진단과 첨단기술 기반 대응 방안 마련을 위해 화재 안전·첨단기술 분야 전문가와 관계부서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도시안전연구센터 양승희 센터장 발표와 한국건설기술연구원 김흥열 선임연구위원, ㈜온품 이성현 본부장의 전문 발제 및 통합토론이 진행되었습니다. 시는 도출된 의견을 워킹그룹 운영과 재난안전 연구개발(R&D) 공모사업 연계로 구체화해 인공지능 등을 활용한 신속한 대피·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시민 안전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