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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인공지능 기반 산업시설 화재 대피·대응체계 구축 방안 논의
2026. 5. 13. 오후 4:41
AI 요약
대전시는 13일 대전연구원에서 올해 제1회 위험분석협의체 회의를 열고 인공지능(AI) 기반 산업시설 화재 대피·대응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회의에는 화재 안전과 첨단기술 분야 전문가 등 20여 명이 참석해 대전도시안전연구센터 양승희 센터장의 산업시설 화재 현황 진단 발표와 한국건설기술연구원 김흥열 선임연구위원, ㈜온품 이성현 본부장 등의 전문 발제가 진행되고 관계자들이 참여한 통합토론이 이어졌습니다. 시는 도출된 의견을 워킹그룹 운영과 재난안전 연구개발(R&D) 공모사업 연계 등을 통해 구체화해 실효성 있는 재난안전 정책으로 발전시키고 인공지능 등 첨단기술을 활용해 신속한 대피와 대응이 가능한 체계를 구축해 시민 안전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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