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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테크노파크, 인공지능 시대 ‘디지털 인권’ 조항 신설…
2026. 5. 11. 오후 7:49

AI 요약
대전테크노파크(대전TP)가 전국 19개 테크노파크 중 처음으로 인공지능(AI) 기술의 인권윤리 기준을 명문화하고 11일 어울림플라자 대회의실에서 디지털 인권을 반영한 인권경영 선언문 개정 선포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개정은 2019년 최초 선언문 발표 이후 7년 만으로 제6조에 디지털 인권 조항을 신설해 AI 등 첨단기술로 인한 잠재적 인권 침해 예방과 가이드라인 준수를 명시하고 지역 중소·벤처기업의 인권경영 체계 지원 조항을 추가했습니다. 선포식 직후 유경환 인권보호관 초빙 인권 특별 교육이 진행되었으며 김우연 대전TP 원장은 첨단 기술 발전에 윤리적 책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