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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IT쇼' 개막…AI·로봇 융합 등 최신 ICT 기술 선보여
2026. 4. 22. 오후 1:51
AI 요약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6년 4월 22일부터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최신 정보통신기술(ICT)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이는 '2026 월드IT쇼'를 개막해 피지컬 AI 등 첨단 기술 융합을 체험할 수 있는 전시를 마련했으며, 7,500평 전시장에 17개국 460개 국내외 기업·기관이 참가했습니다. 삼성전자, LG전자,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카카오, 기아 등 주요 기업과 로봇 분야 유망기업이 참여했고, 개막일 시상식에서는 가우디오랩이 대통령상, 로앤컴퍼니가 국무총리상을 받았으며 삼성전자를 포함한 6개 기업이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상을 받았습니다. 행사 기간 글로벌 ICT 바이어 수출상담회에는 14개국 50개 해외 바이어와 국내 190여개사가 참가해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했고, 류제명 과기정통부 제2차관은 월드IT쇼가 피지컬 AI와 첨단 기술들의 융합을 체험할 중요한 자리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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