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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AI·IoT로 농기계 사고 잡는다…스마트 농촌 안전망 본격 가동
2026. 4. 28. 오후 4:24

AI 요약
경주시는 28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안전안심 농촌마을 서비스 구축 완료보고회를 열고 농기계 전복사고 감지장치 85대를 농기계임대사업소와 인근 5개 시범마을에 보급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장치는 전복 등 이상 징후를 IoT 센서로 즉시 감지해 통합 관제시스템으로 알림을 보내며, 지능형 CCTV와 전광판 연계를 통해 일반 차량에 경고 문구를 띄워 농번기 교통사고 예방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25년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의 일환으로 2023년 디지털타운 조성사업을 고도화한 것이며, 시는 구축된 데이터를 분석해 사고가 잦은 지점을 파악해 맞춤형 안전대책을 수립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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