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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집앞 수상한 사람 감지해 알림” LH, 늘봄 A-Eye 운영
2026. 4. 22. 오전 9:20

AI 요약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건설현장 근로자와 매입임대주택 입주민에 대한 예방 중심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이달부터 인공지능 기반 실시간 통합 모니터링 시스템 늘봄 에이아이(A-Eye)를 운영합니다. 이 시스템은 현장 및 주택에 설치된 CCTV 영상과 IoT 센서 데이터를 기반으로 AI가 안전모 미착용, 쓰러짐, 중장비 협착, 화재·연기, 거동 수상자, 쓰레기 무단 투기 등 위험 상황을 실시간으로 감지해 현장 관리자에게 알림을 보내고 현장-본사 통합 관제센터와 웹 기반 개방형 시스템으로 모니터링 효율을 높입니다. LH는 생성형 AI(VLM)를 적용해 AI 분석 정탐률을 95%로 높였고 안전사고 재해율을 23% 이상 낮출 것으로 기대하며 이달부터 전국 건설현장과 전북 지역 매입임대주택에서 운영을 시작하고 내년 중순까지 비수도권 매입임대주택으로 확대하며 모바일 앱 개발 등 시스템 고도화도 추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