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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만 달면 AI가 생육 본다"…저비용 스마트온실 기술 개발
2026. 5. 17. 오전 11:00

AI 요약
농촌진흥청은 기존 CCTV 영상과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온실 작물의 생육 상태를 실시간 분석하는 저비용 '중소형 스마트 온실 인공지능 생육 감시(모니터링)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17일 밝혔습니다. 이 시스템은 엣지 AI 분석 보드와 YOLO 기반 생육 인식 모델로 토마토(생장점 발달, 줄기 두께, 마디 길이, 화방당 개화 수 등)와 딸기(잎 면적 지수, 화방 수, 개화 단계, 열매 수 등)의 생육 지표와 기존 CCTV 기반 병해충(토마토의 잿빛곰팡이병·흰가루병·궤양병, 딸기의 흰가루병·탄저병·세균모무늬병)을 실시간 분석하며, 무선망 기반 IoT와 MQTT 기술로 통신이 불안정한 농촌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하고 향후 환경 데이터 결합과 청년농 대상 스마트농업 플랫폼으로의 확장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