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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인공지능 분석”... 중소형 스마트 온실 작물 생육 바로 본다
2026. 5. 18. 오전 11:04
AI 요약
농촌진흥청은 18일 CCTV와 인공지능(AI) 기술로 작물 생육 상태를 실시간 관찰할 수 있는 중소형 스마트 온실 인공지능 생육 모니터링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시스템은 온실에 이미 설치된 CCTV 영상을 추가 장비 없이 엣지 인공지능 분석 보드로 실시간 분석하고, 인공지능 모델 욜로(OLO, You Only Look Once, YOLO) 기반의 생육 인식 모형으로 토마토·딸기의 생장 정도, 꽃 수, 잎 면적 등 주요 지표와 병해충 상황을 측정해 농업인에게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농촌진흥청은 무선망 기반 IoT 감지기 네트워크와 MQTT 프로토콜을 활용해 저비용·저전력으로 중소형 온실에서도 안정 작동하도록 하고, 온·습도·이산화탄소·광량 등 환경 정보와 융합 데이터를 우수 농가와 비교 분석해 현장 실증과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