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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모 미착용도 즉시 감지”⋯LH, AI 관제 시스템 도입
2026. 4. 22. 오전 9:38

AI 요약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AI 기반 실시간 통합 모니터링 시스템 늘봄 A-Eye를 구축하고 이달부터 운영을 시작했다고 22일 밝혔습니다. 이 시스템은 건설 현장과 매입임대주택에 설치된 CCTV와 IoT 센서 데이터를 AI가 실시간으로 감지·분석해 현장 관리자에게 즉시 알림을 보내며, 건설 현장에서는 안전모 미착용·작업자 쓰러짐·중장비 협착·화재·연기 등을, 매입임대주택에서는 거동 수상자·쓰레기 무단 투기·화재 등을 파악합니다. LH는 생성형 AI(VLM) 적용으로 위험 판별 정확도를 95% 수준으로 끌어올렸고 건설 현장 재해율을 23% 이상 낮출 것으로 기대하며 우선 전국 건설 현장과 전북 지역 매입임대주택에 적용한 뒤 내년 중순까지 비수도권 매입임대주택으로 확대하고 모바일 앱 개발·인력·장비 관리 기능 확대·토석 이력 관리 기능 추가 등 고도화를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