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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LH), AI 기반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 「늘봄 A-Eye」 로 안전사고 막는다
2026. 4. 22. 오후 4:16

AI 요약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2일 건설 현장 근로자 및 매입임대주택 입주민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인공지능(AI) 기반 실시간 통합 모니터링 시스템 늘봄 A-Eye의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늘봄 A-Eye는 건설 현장과 매입임대주택에 설치된 CCTV 영상과 IoT 센서 데이터를 AI로 분석해 현장 관리자에게 실시간 알림을 보내며, 건설 현장에서는 안전모 미착용·쓰러짐·중장비 협착·화재·연기 등을, 매입임대주택에서는 거동 수상자·쓰레기 무단 투기·주택 화재 등을 감지합니다. LH는 생성형 AI(VLM) 적용으로 분석 정탐률을 95%까지 높였고 안전사고 재해율을 23% 이상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이달부터 전국 LH 건설 현장과 전북 지역 매입임대주택에서 운영을 시작해 내년 중순까지 비수도권 매입임대주택으로 확대하고 모바일 앱 개발·인력·장비관리 기능 확대 등 시스템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