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LH, AI로 건설현장·임대주택 모니터링…"안전사고 예방"
2026. 4. 22. 오전 8:50

AI 요약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건설 현장 근로자와 매입임대주택 입주민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인공지능(AI) 기반 실시간 통합 모니터링 시스템 늘봄 A-Eye를 본격 운영한다고 22일 밝혔습니다. 이 시스템은 현장에 설치된 CCTV 영상과 IoT 센서 데이터를 AI가 실시간 분석해 안전모 미착용, 근로자 쓰러짐, 중장비 협착, 화재·연기 등 위험 상황을 감지하고 관리자에게 알림을 보내며 매입임대주택에서는 거동 수상자, 쓰레기 무단 투기, 화재 등을 파악합니다. LH는 관제 체계를 현장-본사 통합 관제센터로 개편하고 웹 기반 개방형 시스템과 생성형 AI(VLM)를 적용해 분석 정탐률을 95%로 끌어올려 안전사고 재해율을 23% 이상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시스템을 이달부터 전국 건설 현장과 전북 매입임대주택에 우선 운영하고 내년 중순까지 비수도권 매입임대주택으로 확대하며 모바일 앱 개발과 토석 이력 관리 기능 추가 등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WIS 2026] 삼성SDS, 실무형 AI 에이전트 사례 소개…기업 AX 미래 제시](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4/22/news-p.v1.20260422.0a803dbcb3d6452bb635f12f78550c86_P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