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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건설현장 사고 낮추고 주민안전 높인다"...LH, AI기반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 '늘봄 A-Eye' 운영
2026. 4. 23. 오전 9:23

AI 요약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건설 현장 근로자 및 매입임대주택 입주민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인공지능(AI) 기반 실시간 통합 모니터링 시스템 늘봄 A-Eye를 구축을 마치고 이달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23일 밝혔다. 늘봄 A-Eye는 CCTV와 IoT 센서 데이터를 기반으로 안전모 미착용, 쓰러짐, 중장비 협착, 화재·연기 등 건설 현장 위험과 거동 수상자, 쓰레기 무단 투기, 주택 화재 등 매입임대주택 위험을 실시간 감지하며 생성형 AI(VLM)를 적용해 분석 정탐률을 95%로 높여 안전사고 재해율을 23% 이상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운영을 전국 건설 현장과 전북 매입임대주택부터 시작해 내년 중순까지 비수도권 매입임대주택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