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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AI가 건설현장 안전사고 실시간 감시…AI 모니터링 시스템 도입
2026. 4. 22. 오전 11:25

AI 요약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이달부터 AI 기반 실시간 통합 모니터링 시스템인 늘봄 A-Eye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습니다. 늘봄 A-Eye는 건설 현장과 매입임대주택에 설치된 CCTV 영상과 IoT 센서 데이터를 분석해 안전모 미착용, 작업 중 쓰러짐, 중장비 협착, 화재·연기 등 건설 현장 위험과 거동 수상자, 쓰레기 무단 투기, 화재 등 주택 관련 위험을 실시간 감지해 관리자에게 알림을 보냅니다. LH는 생성형 AI 적용으로 영상 분석 정확도를 95%까지 높였고 이를 통해 안전사고 재해율을 23% 이상 낮출 수 있을 것이라며 이달부터 전국 건설 현장과 전북 매입임대주택에 우선 적용하고 내년 중순까지 비수도권에 도입한 뒤 이후 수도권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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