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사고 나기 전에 막는다…인공지능이 ‘위험 경고’
2026. 6. 6. 오전 7:33
AI 요약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와 폭발 사고 등 인명 사고가 잇따르자 산업현장 안전관리가 도마 위에 올랐고, 20대 남성이 새벽 화물열차에 올라갔다 감전돼 숨진 사고를 계기로 위험을 미리 감지하는 인공지능 감시 시스템이 도입되고 있습니다. 지하철 차량기지에서는 안전모에 부착된 송신기를 통해 작업자 위치와 위험도를 빅데이터로 실시간 분석해 전기 공급 직전 경고 문구를 띄우고, 위험이 감지되면 사람이 전기 공급을 중단하거나 로봇의 동작을 멈추게 하는 방식으로 사고를 예방하고 있습니다. 부딪침·깔림·낙하 등 예기치 못한 사고를 빅데이터로 예방할 수 있어 인공지능이 산재 예방의 구원투수가 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으며 우리 산업현장에서는 한해 약 800여 명이 숨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