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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인공지능·빅데이터’ 활용 혼인·출산 진단
2026. 5. 27. 오전 7:43

AI 요약
충남도는 인공지능과 빅데이터를 활용해 혼인건수 및 출생아 수 예측 분석을 실시해 학습된 시계열·머신러닝 모델로 향후 혼인과 출생아 수가 완만하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분석 결과 혼인건수는 국가데이터처 기준 2008년 1만 3354건 이후 하향세를 보이다가 2023년 8264건, 2024년 9176건, 2025년 9379건으로 상승 전환했고, 2025년 혼인율은 남성 30~34세가 46.2%로, 여성 25~29세가 50.6%로 가장 높았으며 평균 초혼 연령은 남성 30.9세에서 33.8세, 여성 27.8세에서 31.1세로 증가했습니다. 모델 학습과 유의확률(p-value) 검증 결과 혼인건수는 2년 전의 고용률과 3년 전의 주택 매매가격지수와 가장 밀접하게 연동되었고, 혼인과 출산의 상관관계에서는 출산 시점 기준 13~15개월 전, 21~22개월 전 및 27개월 전의 혼인이 상관계수가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