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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빅데이터’ 활용 혼인·출산 진단
2026. 5. 26. 오전 11:11

AI 요약
충남도는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를 활용해 '혼인건수 및 출생아 수 예측 분석'을 수행해 인구 구조 변화 예측과 중장기 대응 전략 마련을 위한 기초 자료를 도출했다고 26일 밝혔습니다. 분석 결과 혼인건수는 국가데이터처 기준 2008년 1만3354건 이후 하향세를 보이다 2023년 8264건, 2024년 9176건, 2025년 9379건으로 상승세로 전환했고, 2025년 혼인율은 남성 30-34세 46.2%, 여성 25-29세 50.6%로 가장 높았으며 평균 초혼 연령은 남성 30.9세에서 33.8세로, 여성은 27.8세에서 31.1세로 증가했습니다. AI 시계열 및 머신러닝 모델에 혼인지수·고용률·실업률·주택 매매가격지수 등을 투입해 검증한 결과 혼인건수는 2년 전의 고용률 및 3년 전의 주택 매매가격지수와 가장 밀접하게 연동되고, 출산과의 상관은 출산 기준 13-15개월·21-22개월·27개월 전의 혼인에서 높게 나타났으며 향후 혼인과 출생아 수는 완만하게 증가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