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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인공지능·빅데이터’ 활용 혼인·출산 진단
2026. 5. 26. 오후 12:15

AI 요약
충남도는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를 활용해 '혼인건수 및 출생아 수 예측 분석'을 실시한 결과 2008년 1만 3354건 이후 하향세를 보이다가 2023년 8264건, 2024년 9176건, 2025년 9379건으로 상승 전환했으며 평균 초혼 연령은 남성이 30.9세에서 33.8세, 여성이 27.8세에서 31.1세로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통계적 유의확률(p-value) 검증을 거친 시계열 예측 모델에서는 혼인건수가 2년 전의 고용률과 3년 전의 주택 매매가격지수와 가장 밀접하게 연동되며, 출산 시점을 기준으로 13–15개월 전, 21–22개월 전 및 27개월 전의 혼인이 출산과 가장 높은 상관계수를 보인다고 분석했습니다. 학습된 시계열 예측 모델과 머신러닝 모델을 활용한 미래 예측에서는 혼인과 출생아 수 모두 완만하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며, 도는 이를 혼인 및 출산 관련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