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댐 안전관리 인공지능 전환한다
2026. 4. 8. 오후 12:00

AI 요약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전국 37개 국가관리 댐을 대상으로 스마트댐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을 최근 완료하고 본격 가동에 돌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시스템은 실시간 감시, 무인기 활용 안전점검, 빅데이터 기반 통합관리로 구성되며 GPS·기울기 측정기·열화상 카메라·전기비저항 측정기 등 첨단 계측장비와 항공·수중 무인기를 통해 데이터를 수집해 통합 안전관리 플랫폼의 3차원 가상모형(디지털 트윈)으로 구현하고 인공지능 전환(AX) 기술로 이상징후를 자동 분석·보고해 대응방안을 제시합니다. 성덕댐의 2025년 실증 결과 인력 점검을 무인기 점검으로 전환하면서 소요일수는 100일에서 10일로(1/10), 비용은 1억 4000만 원에서 700만 원으로(1/20) 감소했으며 송호석 기후에너지환경부 수자원정책관은 6월21일부터 시작되는 홍수기에 대비해 국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