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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 첫 합동화력훈련 실시…무인·인공지능 전력 대거 참가
2026. 5. 28. 오후 4:57
AI 요약
국방부는 28일 경기도 포천 승진과학화훈련장에서 안규백 장관 주관으로 '2026 합동화력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육·해·공군 및 해병대 27개 부대와 장병 1천400여명, 기동·화력·항공 전력 96종 457대와 K2 전차·K9 자주포·KF-21 등과 자폭드론·다족보행로봇 등 무인·인공지능 전력이 참가했으며 공개 모집 국민 참관단 400명을 포함한 1천900여명이 참관했습니다. 훈련은 1부 방어작전과 2부 공격작전으로 진행돼 AI 지휘결심지원체계가 위성·정찰·전파탐지 드론·E-737 등 감시자산 정보를 바탕으로 표적을 추천하고 유무인 복합전투체계와 연계해 타격하는 장면을 시연했으며 국방부는 이를 통해 자주국방과 방산 경쟁력 강화를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재명 정부 첫 '2026 합동화력훈련'… 무인·인공지능 전력 대거 참가 [뉴시스Pic]](https://img1.newsis.com/2026/05/28/NISI20260528_0021300630_web.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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