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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드론·KF-21 총출동…국군, 첨단 전력 집결한 ‘2026 합동화력훈련’ 공개
2026. 5. 30. 오후 6:48

AI 요약
국방부는 28일 경기도 포천 승진과학화훈련장에서 안규백 국방부 장관 주관으로 ‘2026 합동화력훈련’을 실시했으며, 육군·해군·공군·해병대 소속 27개 부대와 장병 1,400여 명, 96종 457대의 장비가 참가했습니다. K2전차, K9자주포, KF-21전투기 등 국산 전력과 정찰·자폭 드론, 다족보행 로봇 등 무인체계 및 AI 기반 지휘결심지원체계가 투입돼 위성 감시 자산과 정찰·전파탐지 드론, E-737 피스아이 등 정보를 통합 분석해 표적 정보를 제시하고 자폭 드론과 유·무인 복합 전투체계로 표적을 타격하는 차세대 전투 수행 방식을 시연했습니다. 훈련은 적 기습 공격을 가정한 1부 방어작전과 합동화력으로 기계화 부대를 제압하는 2부로 진행됐고, 국민참관단 400명을 포함해 총 1,900여 명이 현장을 찾았으며 국방부는 향후에도 독자적 작전 수행 능력과 합동성 강화, 첨단 방산 기술 발전을 통해 자주국방 역량을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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