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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전장 읽고 최적 무기 고른다…펀진, 합동화력훈련 첫 시연
2026. 6. 2. 오후 5:57
AI 요약
펀진은 2026 합동화력훈련에서 AI 지휘결심지원체계 'KWM(Kill-Web Matching)'을 적용해 경기도 포천 승진과학화훈련장에서 실시간 표적 식별과 최적 무기 추천 과정을 시연했습니다. KWM-파이어, KWM-오셀롯, KWM-stA가 연동돼 정찰드론 11종, 다족형 로봇 3종, 공격드론 8종으로부터 수집된 EO/IR·전파·다분광 정보 등을 통합 분석해 표적 식별, 타격 수단 추천, 재타격 판단 및 공격 기동로 제안을 수행했습니다. 펀진 김득화 대표는 이번 시연이 AI가 실제 전장 환경에서 표적 분석과 무기 추천 과정을 공개한 첫 사례라며 KWM을 중심으로 화력·방공·전자기전 분야에서 기술을 발전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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