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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반도체 실증 넘어 수출로…英·中 등에 3000만佛 계약
2026. 6. 4. 오전 10:00

AI 요약
정부 지원 R&D와 실증을 받은 국산 AI반도체 적용 서비스가 영국·대만·베트남·중국 등 해외 시장에서 3000만 달러(한화 기준 459억원) 규모 이상의 수출 계약으로 이어졌으며, 엘비에스테크·디노티시아의 휠체어 플랫폼이 영국 웨스트 미들랜드와 50만 달러 계약을 체결하고 CES 2026 여행·관광 부문 최고혁신상을 받았고 리벨리온 아톰 맥스를 적용한 수질 관리 서비스는 베트남·대만에서 약 250만 달러 수출 성과를 냈습니다. 국내에서는 모빌린트 MLA100을 적용한 양계관리 로봇으로 무인 자율 농장을 구축하고 퓨리오사AI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해양감시 수상드론 및 산불 관리 플랫폼을 현장에 적용했으며 딥엑스는 현대차그룹의 차세대 로보틱스 플랫폼 구축에 참여하는 등 상용 서비스 연계 사례가 보고됐습니다. 과기정통부와 TTA·IITP의 K-Perf 성능지표 시험·검증에서 퓨리오사AI '레니게이드'와 리벨리온 '리벨100'이 TTFT, TPOT, TPS/1user 등 수요기업이 요구하는 서비스별 성능 기준을 충족했으며 정부는 K-Perf 적용 범위를 온디바이스형으로 확대하고 테스트베드 ��� 실증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