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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배경훈 부총리 "독자 AI 완성 위한 핵심 기반 마련"…'K-AI 반도체' 확산 주력
2026. 6. 4. 오후 12:43
AI 요약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6월 4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K-AI반도체 성장포럼'에서 국산 AI반도체가 글로벌 수준의 경쟁력을 갖추고 현장 적용 단계에 들어섰다며 육성 의지를 강조했고, 정부는 성능 검증 체계 고도화와 'K-AI반도체 기술지원센터' 구축 등으로 생태계 확산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국내 AI반도체 기업들은 영국·대만·베트남·중국 등에서 3,000만달러 이상 규모의 수출 계약을 체결하고 CES 최고혁신상 수상 등 상용화와 해외 실증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포럼에서는 리벨리온·퓨리오사AI·딥엑스 등 상용화 사례와 K-Perf 고도화, 온디바이스 평가 확대 및 상반기 기술지원센터 개소 추진 계획 등이 공유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