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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AI반도체, 실증 넘어 상용화…'K-AI 풀스택' 키운다
2026. 6. 4. 오전 10:20

AI 요약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4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K-AI반도체 성장 포럼'을 열어 국산 AI반도체가 연구개발 단계를 벗어나 양산·상용화와 해외 수출 시장으로 진입하고 있다고 발표했으며 포럼에는 정부와 기업 등 3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국내 기업들은 영국·대만·베트남·중국 등에서 3000만 달러 규모 이상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고 모빌린트의 양계장 적용, 퓨리오사AI의 해안 감시 드론·산불 관리 플랫폼, 딥엑스의 로보틱스 플랫폼 등 다양한 산업 현장과 대기업 협력 사례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정부는 성능 검증 지표 'K-Perf'를 온디바이스형까지 확대하고 'K-AI 반도체 기술지원센터'를 상반기 안에 열어 K-AI 풀스택 실증 지원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