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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K-AI 반도체도 살펴봤으면"
2026. 6. 4. 오후 12:24
AI 요약
2026년 6월 4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K-AI 반도체 성장 포럼'에서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은 젠슨 황이 행사에 참석해 K-AI 반도체를 시연했으면 좋았겠다며 국산 NPU가 엔비디아에 버금가는 기술력을 확보했다는 자신감을 나타냈습니다. 정부는 올해 국산 AI 반도체의 본격 양산·상용화를 계기로 실증 사례와 성과를 공유했으며, 최근 영국·대만·베트남·중국 등에서 3000만 달러(약 460억 원) 이상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고 K-Perf 성능검증에서 퓨리오사AI와 리벨리온 제품이 수요기업의 서비스별 성능 기준(SLO)을 충족한 것으로 발표했습니다. 과기정통부는 K-AI 반도체 기술지원센터를 상반기 내 개소하고 온디바이스형 성능 기준 확대 등 실증과 보급·확산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