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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2026. 6. 4. 오후 2:03

AI 요약
국산 인공지능(AI) 반도체가 수요기업 요구 성능을 충족하고 글로벌 그래픽처리장치(GPU)와 비교해서도 우수한 성능을 보인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4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K-AI 반도체 성장 포럼에서 처음으로 성능평가(K-Perf)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퓨리오사AI 레니게이드와 리벨리온 리벨100은 AI 챗봇, 문서검색, 보고서 생성, 대용량 문서 분석 등 서비스 대상 반복시험에서 수요기업 성능기준(SLO)을 만족했고, AI 챗봇 등에서 질문 답변과 문서처리 모두 1초대 지연속도를 기록해 사람 대비 7~8.5배에서 최대 13배 빠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요 국산 제품은 해외에서 3000만달러 이상의 수출계약을 체결하고 CES에서 최고 혁신상을 수상했으며, 과기정통부와 IITP는 2020년부터 전주기 지원을 이어오고 올해 1430억원을 투입해 NPU 성능 고도화, PIM 개발, K클라우드 풀스택 기술개발을 지원하고 있고 경남테크노파크는 국산 NPU가 엣지형 산불감시에서 외산 GPU보다 처리속도 2배, 정확도 동등, 전력효율성 13배 향상됐다고 설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