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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U 넘어 NPU 시대…국산 AI 반도체 ‘실전 배치’ 본격화
2026. 4. 22. 오후 5:42

AI 요약
인공지능(AI) 열풍으로 AI 반도체 시장이 빠르게 팽창하고 있으며, 모도르 인텔리전스는 올해 글로벌 AI 가속기 시장 규모를 약 1746억 달러(한화 약 240조 원)로 전망했습니다. 시장에서는 엔비디아로 대표되는 GPU가 학습용 반도체를 지배하는 가운데 전력 효율과 비용 경쟁력이 높은 추론 특화 NPU가 부상하고 있으며, IOT애널리틱스는 2025년 기준 데이터센터 AI 반도체 시장에서 엔비디아가 92% 점유율을 차지한다고 밝혔습니다. 국내에서는 퓨리오사AI, 리벨리온, 딥엑스 등이 NPU로 틈새시장을 공략하며 가비아의 NPUaaS에 탑재된 리벨리온 ATOM-Max(128 TFLOPS(FP16), 64GB NPU 메모리) 같은 상용 배치가 실적 성장으로 이어져 리벨리온은 2025년 약 320억 원 매출과 기업가치 3조 4000억 원의 유니콘 등극, 딥엑스는 올해 약 600억 원 매출 목표와 글로벌 고객 30여 곳 확보, 퓨리오사AI는 2세대 NPU 2만 장 양산 목표를 발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