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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엑셀, LLM 추론용 AI 반도체로 기술 혁신 인정받아
2026. 4. 22. 오전 11:23

AI 요약
하이퍼엑셀(HyperAccel)의 김주영 대표가 LLM(대규모 언어 모델) 추론에 특화된 AI 반도체 기술 혁신 공로로 ‘2026년 정보통신의 날’ 기념 정보통신 유공 정부포상에서 포장을 수상했습니다. 김 대표는 KAIST 교수이자 Microsoft에서 데이터센터용 가속기 설계를 주도한 경력을 바탕으로 2023년 1월 하이퍼엑셀을 창업해 LLM 추론에 최적화된 독자 AI 반도체 LPU(LLM Processing Unit)를 개발했고, LPU는 Streamlined Dataflow 아키텍처와 LPDDR5X 기반 저전력 메모리를 적용해 메모리 대역폭 활용 효율을 높이고 데이터센터 전력 소모와 총소유비용(TCO) 절감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회사 측은 삼성 파운드리 4nm 공정으로 제작한 ASIC 개발을 2025년에 완료했으며 GPU 대비 약 3배 이상의 전력 효율과 10배 이상의 비용 효율 개선을 목표로 하고 있고, 이번 수상은 국산 AI 반도체 기술 자립·고효율 AI 서버 구현·국내 AI 반도체 생태계 조성 등 다수의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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