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光기술·맞춤형 반도체… 진화하는 두 엔진 달고 ‘AI 전장’서 빛의 성장[유중호의 미국 주식 플렉스]
2026. 5. 12. 오전 9:18
![光기술·맞춤형 반도체… 진화하는 두 엔진 달고 ‘AI 전장’서 빛의 성장[유중호의 미국 주식 플렉스]](https://wimg.munhwa.com/news/cms/2026/05/12/news-p.v1.20260512.fcebf0f70f534291aebce56e6272de7c_R.jpg)
AI 요약
인공지능 수요 확대로 데이터센터 내부 연결이 구리선에서 빛을 쓰는 광 인터커넥트로 전환되고 있으며, 마블 테크놀로지(MRVL US)는 광 인터커넥트와 ASIC(맞춤형 가속기)이라는 두 성장 엔진을 동시에 보유하고 있습니다. 마블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과 커스텀 HBM을 개발하고 셀레스티얼 AI(최대 55억 달러)와 엑스콘(3억2500만 달러)을 인수했으며 엔비디아의 NVLink Fusion 기반 협력과 20억 달러 지분 투자, 구글과의 차세대 TPU 협의 등으로 AI 데이터센터 연결 전반에 관여하고 있습니다. 최근 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2.1% 증가한 22억2000만 달러, EPS는 0.80달러로 33.3% 상승했고 회사는 연간 매출 110억 달러·내후년 150억 달러 가이던스를 제시했으며 시장은 2028년 데이터센터 반도체 시장을 940억 달러, 그중 커스텀 가속기 관련 시장을 554억 달러로 추정합니다.


![[양현상 칼럼] AI 반도체 패권의 진짜 승부처](https://cdn.aitimes.com/news/photo/202605/210090_212656_123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