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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보퀀트가 메모리 죽인다?"… SK하이닉스가 꼽은 AI 반도체 '진짜 기회' 3가지
2026. 4. 24. 오전 7:19

AI 요약
구글이 KV 캐시를 최대 6배 압축하는 터보퀀트 공개로 메모리 수요 축소 우려가 제기됐으나 SK하이닉스 최고재무책임자 김우현은 최적화가 메모리 수요를 줄이지 않고 오히려 더 방대한 AI 서비스를 가능하게 해 수요를 폭증시키는 동력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시장조사업체 가트너와 트렌드포스는 AI 서버 출하량이 연평균 20% 이상 성장해 2028년까지 메모리 슈퍼사이클을 견인할 것으로 보고 2026년을 최적화 기술이 AI 서비스 저변을 넓히는 원년으로, 2027~2028년 에이전트 AI 상용화로 HBM 및 초고성능 DDR5 수요가 임계점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다만 지정학적 리스크와 빅테크의 설비투자(CAPEX) 조정 가능성이 시장 변동 요인이라며 투자자는 빅테크 CAPEX 흐름, HBM 및 고대역폭 메모리 단가, 데이터센터의 문맥 처리량 등 세 가지 지표를 점검해야 한다고 제시했습니다.




